(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KBS》방송들에 의하면 최근 남조선에서 호흡기성질병이 급속히 퍼져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페염증상이 나타나는 이 질병은 지난 10월 19일 건국대학교에서 발생하였다고 한다.
이 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실험실을 리용한 3명의 대학원생들이 페염증상을 호소하였고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아 21명으로 증가하였다.
2일현재 병에 걸린 환자가 52명에 이르렀다 한다.
아직까지 감염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더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호흡기성질병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있어 사회적으로 불안과 공포가 커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