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제46차 예술인체육대회가 6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영화예술, 무대예술, 예술교육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륙상, 바줄당기기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경기들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박춘남 문화상, 안동춘 문예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문화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 등이 경기를 보았다.
선수들은 경기마다에서 예술창조활동의 나날에 익혀온 체육기술과 집단주의정신,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잘 보여주었다.
체육대회에서는 무대예술부문이 종합 1등을 쟁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