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에서는 제46차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리세광선수를 위하여 6일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영훈 체육상, 리종무 조선인민군 장령, 관계부문 일군들, 선수, 감독들, 가족들이 참가하였다.
김용진 내각부총리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기쁨을 드리고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리세광선수를 축하하였다.
리세광선수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할수 있은것은 체육인들에게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가 낳은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조국의 영예를 만방에 빛내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리세광은 답사에서 국제경기들에서 조국의 기상과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