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10월 3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새로 일떠선 미래과학자거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에서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속에 평양의 대동강반에는 미래과학자거리가 새로 일떠섰다고 전하였다.
수천세대의 살림집과 150여개의 봉사망들을 갖춘 미래과학자거리는 당창건 일흔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이 교육자, 과학자들에게 안겨주는 은정어린 선물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를 바라보시며 볼수록 멋있고 웅장화려하다고 하시면서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사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거리,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 조형예술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희한한 거리, 문명개화기가 더욱 활짝 꽃펴나는 시대에 수도 평양에 펼쳐진 조선식의 특색있는 거리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미래과학자거리의 살림집들에는 공동살림방, 부모방, 부부방, 자식방, 부엌 등에 고급가구와 비품들까지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각종 상업, 급양, 편의봉사망들과 문화후생시설들도 시대적미감에 맞게 특색있게 건설되였다.
미래과학자거리가 일떠섬으로써 풍치수려한 조선의 수도 평양의 면모는 더욱 일신되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