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미국과 남조선의 대규모련합해상훈련을 규탄하여 10월 26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쟁호전광인 미제국주의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조선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이제라도 인정하고 조선과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
조선은 이라크나 리비아, 우크라이나가 아니다.
조선은 수령, 당, 대중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강위력한 나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