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0월 2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최근 남조선에서 당국의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반대하는 각계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데 대해 전하였다.
력사교과서《국정화》란 현재 발간되고있는 력사교과서를 《정부》가 직접 편찬하는 《국정교과서》로 전환시킨다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한마디로 력사교과서《국정화》를 통하여 친일과 독재로 얼룩진 력사적죄과를 덮어버리겠다는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의 책동에 항의하여 남조선의 460여개 시민사회, 력사단체들로 구성된 《교과서국정화저지네트워크》가 서울 세종로에서 범국민집회를 가지였으며 야당인사들도 《국회》에서 이를 즉시 중단할것을 《정부》에 촉구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의 집권안정과 재집권을 위한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각계가 요구하는 사회의 민주화와 민생안정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여야 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