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2일 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모의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47차 미국남조선년례안보협의회에서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미국, 남조선, 일본 미싸일방위체계구축,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 등이 론의되게 된다고 밝혔다.
회의 의제들은 남조선과 미국, 일본사이 군사동맹 구축으로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강화하려는 미국의 전략에 리용될것이라고 까밝혔다.
그들은 이 땅의 평화와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군사적모의를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