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2일 일본의 과거 침략범죄청산과 관련한 일본과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처사를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이날 남조선과 일본 집권자들사이에 진행된 회담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조기타결》을 위해 교섭을 《가속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회담결과를 놓고 남조선《정부》의 무능과 일본정부의 후안무치함에 개탄을 금할수 없다고 론평은 밝혔다.
론평은 얼핏 보면 이번 합의에 성노예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담긴것처럼 보이지만 실지로 여기서 말하는 타결이란 어떤것인지 알수 없다고 하면서 결국 알맹이가 빠져버린 회담이 되고말았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일본당국의 뻔뻔한 력사외곡과 책임회피행위에 대해 이렇다 할 대응조차 하지 못하던 현 《정부》가 일단 일본과의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보자는 립장에서 가진 회담이다보니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국민들앞에 내놓은 결과라는것이 부끄럽기 그지없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정대협이 주장하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의 원칙은 과거 침략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국가적, 법적책임인정과 사죄, 배상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과 남조선《정부》는 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이루어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