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소개하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10월 30일 기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조선로동당창건 70돐 경축행사들과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등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마식령스키장》이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은 사진전시회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맞으며 훌륭히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는 건축형식과 건축물의 질, 건설속도, 주변풍치와의 조화 등 모든 면에서 건설분야의 표본이라고 말하였다.
이런 훌륭한 거리, 현대적인 살림집과 과학기술전당을 인민들에게 통채로 선물로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멀지 않은 앞날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일떠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리고있는 조선인민,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상상도 못할 사회주의락원에서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고있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