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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평화협정체결은 급선무
(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0월 2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과 미국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은 조선반도문제해결의 급선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과 미국사이에 하루속히 평화협정을 체결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은 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하여 시종일관 강조하여왔다.

지난 8월 교전직전까지 치달아올랐던 조선반도위기는 현 정전협정으로는 더이상 충돌과 전쟁위험을 막아낼수 없으며 지역에서의 항구적인 평화적환경마련에서 급선무는 바로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이 모든것은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만이 조선반도문제해결의 가장 현명한 방책으로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평화협정체결이 없이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할수 없다.

미국은 선핵포기와 핵대결소동에 매여달리지 말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할데 대한 조선의 중대제안에 하루빨리 응해나와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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