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사진, 도서 및 미술전시회가 2일 로씨야 원동국립과학도서관에서 개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을 비롯한 도서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제1부상, 원동국립과학도서관 부총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 그리고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대표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제1부상 라스꾸뜨니꼬바는 이번 전시회는 날로 발전하는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문화교류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훌륭한 계기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과 조선사이의 다채로운 문화협조와 교류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뚜렷한 기여를 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로씨야 원동국립과학도서관 부총장 나우모바는 올해 이곳에서 진행된 각종 행사들을 통해 하바롭스크시민들은 조선의 현실과 유구한 력사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