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9일 《제 집안 아이들건사나 똑바로 하라》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일본에서 어린이성학대행위가 성행하고있는 가운데 얼마전 유엔인권특별보고자가 그와 관련한 현지조사를 진행하였다.
8일간의 조사를 마친 후 그는(녀) 일본에서는 피해자들이 기소하지 않는 한 어린이성학대와 관련한 조사나 재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있으며 설사 재판이 진행된다고 해도 그 대부분은 범죄자들에게 집행유예나 작은 금액의 벌금형을 선고하는것으로 끝난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어린이성학대행위들에 대한 사회적 및 제도적허용을 상징하는 이러한 처벌법때문에 범죄행위가 계속 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해당 법들을 더욱 강화할것을 일본당국에 촉구하였다.
일본의 반인권실상을 립증하는 또하나의 산증거이다.
일본에서의 어린이성학대행위는 지금 국제적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엄중하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색정범죄, 성매매 등 온갖 추악한 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있으며 인터네트를 통해서도 뻐젓이 감행되고있다.
몇해전 일본의 오사까시에서는 경찰이 백주에 10대의 소녀를 강간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였다.
현실이 이러하다나니 주일미군까지 길가는 녀성들과 소녀들에게 거리낌없이 달려드는 판이다.
지난 7월 경찰청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색정범죄가 지난해에만도 1828건이나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이는 2009년에 비해 거의 2배나 되는 수자이라고 밝혔다.
패륜패덕이 살판치는 말세기적인 나라인 인권유린국 일본에서나 일어날수 있는 특대형의 반인륜적범죄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에서 성행하고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성적학대행위는 철두철미 당국자들의 정신도덕적부패와 반인민적정치에 그 근원을 두고있다.
다름아닌 국가의 정치인이라고 자처하는자들이 이 초보적인 인권문제해결을 악랄하게 가로막고있다.
그들은 국제사회가 규탄하여 마지 않는 과거 일본군의 성노예범죄를 문제시하기는 커녕 공공연히 비호, 두둔해나서고있다.
이런자들에게 어린이성학대행위와 같은 반인륜범죄를 근절할 초보적인 의지가 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결국 그들은 성범죄행위를 부추기는 인터네트상에서의 음란한 동영상전파를 법적으로 금지시킬것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목소리를 들은척도 안하고있으며 사회전반에 썩어빠진 황금만능주의와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을 더욱 불어넣음으로써 범죄자들로 하여금 철없는 어린이들에게까지 성매매의 마수를 뻗치게 하고있다.
정치인들에게 뒤질세라 경찰들까지 어린이성학대행위같은것은 돌아보려고도 하지 않고있다.
일본이야말로 인권분야에서 가장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중의 하나인 어린이보호를 사회적으로, 제도적으로 완전히 외면하고있는 추악한 인권유린국이다.
가관은 이런 희세의 반인륜국가가 우리의 그 무슨 《인권》에 대해 함부로 떠들면서 오지랖넓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인권》을 구실로 대조선압박을 실현하고 그를 통해 재침의 기회를 마련하자는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부질없는 망동에 불과하다.
인권에 대해 떠들 한쪼박의 체면도 자격도 없는 일본의 대조선《인권》나발을 곧이 들을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일본당국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꺼들고 다닐것이 아니라 제 집안 아이들건사나 똑바로 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