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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하는 조선의 청년과학자
(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청년과학자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세계과학원 청년회원, 국제리론물리쎈터 회원으로 등록되였다.

그가 바로 가치있는 연구론문들을 집필발표하여 세계물리학계의 이목을 끈 국가과학원 레이자연구소 연구사인 박사 김광현이다.

그는 자강도 만포시의 평범한 교육자가정에서 태여났다.

그는 레이자연구부문에 종사하던 첫 시기부터 수재로서의 두각을 나타냈다.

세계물리학계에서 리론적으로 해명하지 못하고있던 레이자빛과 금속나노재료와의 호상작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여 과학계의 이목을 끌었다.

유럽의 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하는 나날에 《금속-유전체나노복합재료와 나노구조에서 초금속비선형광학적과정에 대한 연구》에서 여러 나라 과학자들의 예상을 뒤집어엎는 새로운 착상을 내놓았다.

그는 지난 10여년동안 레이자, 물리광학분야의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들과 국제학술토론회 론문집 및 개요집 등에 《레이자에 의한 3차원형태 및 치수측정장치의 연구도입》을 비롯한 18건의 론문들을 게재하고 국제학술토론회에서10여건의 론문들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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