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 군중시위에서 하신 력사적연설에 제시된 인민중시사상과 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일군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연설에서 제시하신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인민중시사상과 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방도들을 밝힌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연설은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7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을 우리 당의 존재방식으로, 당건설과 당활동의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내세운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에 대한 당의 사랑과 믿음,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로 결합된 일심단결, 바로 이것이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며 조선로동당의 70년력사의 고귀한 총화이라고 언급하였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에서 긍지와 보람, 기쁨과 행복을 찾는 당의 품이 있어 이 땅에는 오늘과 래일이 다르며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인민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