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이날 리수용 외무상도 끼르기즈공화국 외무상으로 다시 임명된 에를란 아브딜다예브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