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화협정체결과 관련한 10월 17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과 미국남조선대규모련합해상훈련을 규탄한 10월 22일부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3일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조선 증대되는 군사도발에 대해 미국에 경고, 조선반도에서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다시금 호소》라는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성명과 대변인대답을 전하였다.
이 나라의 사나통신과 기네 국내방송, 국제방송, 웬남신문 《년전》, 네팔신문 《아르판》도 10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외무성 성명과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