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미림승마구락부에서 청소년과외승마강습이 시작되여 인기를 모으고있다.
승마협회 서기장 리동준이 밝힌데 의하면 12살부터 15살까지의 청소년학생들이 참가하는 강습의 기간은 매해 4월부터 10월까지이다.
강습생들은 이 기간 말타는 기술, 말의 사양관리, 수의방역 등에 대한 리론 및 실기교육을 받는다.
지난 10월말 강습 첫기 졸업생들이 나왔다.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20여명이 기마수자격증을 받았다.
강습은 청소년학생들속에 승마기술을 널리 보급하여 대중승마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그 과정에 재능있는 기마수들을 많이 키워 국제무대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