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령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 《길이 빛나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여》가 재령광산에 건립되였다.
광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광산을 나라의 주체철기둥을 쇠돌로 떠받드는 대규모의 철광석생산기지로 전변시켜주신 업적이 깃들어있다.
광산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재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일 충정의 일념안고 천연화강석을 정히 다듬어 현지지도사적비를 건립하였다.
준공식이 11일에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재령광산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한 준공식에서는 박영호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김일성동지께서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광산을 찾으시고 철광석생산을 늘여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광산을 여러차례 현지지도하시면서 불타는 애국의 일념안고 쇠돌생산으로 나라의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있는 광부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안겨주시고 광산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광산의 전체 종업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쇠돌생산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현지지도사적비에 대한 해설을 듣고 비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