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강연회가, 가나에서는 도서전시회가 10월 20일과 11월 6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도서전시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수호하신 김정일각하의 존함과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가나건축회사 사장 돈 아써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김정은동지께서 조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시며 강성국가건설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