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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나이제리아 정계인사 조선로동당 정치국 결정서 지지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지지하여 가나, 나이제리아 정계인사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가나민족민주대회 부총비서 죠지 라우쏜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70년간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 조선을 세계적인 강국으로 전변시켰다.

조선로동당과 같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치였으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그들의 리익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조선인민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리라고 확신한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 이브라힘 만투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기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였으며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는 권위있는 혁명적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고있는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소집되는것은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으로 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대한 당건설업적을 더욱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전략적대강을 제시하는 력사적인 대회로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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