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전국녀성로동조합이 7일 서울 여의도에서 녀성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에 대한 차별중지를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재 15만명의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이 부당한 차별대우를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임금은 정규직에 비해 볼 때 보잘것없고 그마저 제대로 차례지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방학기간에도 근무에 시달렸지만 그에 해당한 임금을 받지못해 생계유지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비정규직로동자들에 대한 차별없는 임금지불, 고용안정 대책이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6일 금속로조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가 서울광장 주변에서 비정규직로동자들의 투쟁을 지지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는 지난 6월 11일부터 광장 주변의 건물우에서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에서 일하는 2명의 비정규직로동자가 업주측의 불법고용행위를 단죄하며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을 주장하여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권력과 자본의 탄압이 악랄해질수록 비정규직의 정규직전환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