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에 즈음하여 개막되였던 중앙산업미술전시회가 페막되였다.
전시회기간 성, 중앙기관과 각지 산업미술부문의 일군들, 창작가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관하였다.
페막식이 12일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산업미술부문 창작가, 교원, 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임철웅 내각부총리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전시된 작품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비약하는 강성조선의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날로 발전하는 주체산업미술의 면모를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산업미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들이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반영하고 새로운 창작기법과 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인민에 대한 사랑과 조선의것에 대한 애착심이 담긴 특색있는 도안들을 더 많이 만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