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녀자축구팀이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되고있는 2015년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선수권대회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선수권대회에서는 8개 나라와 지역의 팀들이 2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하였으며 매 조에서 1위와 2위를 한 팀들이 승자전의 방법으로 준결승, 결승경기를 진행하게 되여있다.
조선팀은 조별련맹전 2조에 속하여 우즈베끼스딴, 중국대북, 일본팀과의 경기를 성과적으로 치르고 준결승에 나섰다.
12일 조선팀은 중국팀과의 준결승경기에서 2:1로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조선팀은 15일 일본팀과 결승경기를 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