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에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연설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온 세계가 들끓고있다.
인류의 심장속에 사랑의 메아리가 되여 울리는것이 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에 접하고 고마움에 인민이 울고 조선의 방방곡곡이 격정에 휩싸이였다.
세상에 국민을 위한다고 부르짖는 지도자들은 많다지만 김정은원수님같으신 인민의 어버이는 그 어디에도 없다.
그이의 하루하루는 인민의 아들로서의 헌신의 나날이였고 그이의 로고는 인민의 행복으로 이어진 하루하루였다.
그이께서 앞장서 헤치신 강성국가의 대로를 따라 마주오는것은 인민의 기쁨이며 달아야 할 문패는 인민의 락원이다.
인민의 어버이!
이 부름을 가장 값높이 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인민을 위한 그이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계속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