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1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폭압조치 비난
(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2일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법원의 폭압조치를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11일 재판에 나오지 않는다는 리유로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구속령장을 발부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많은것을 시사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가 앞장서 추진하고있는 14일 민중총궐기를 방해하려는 의도가 있음은 분명하다.

《정권》의 폭압과 현실에 대한 국민적분노와 저항의 마당이 될 민중총궐기에 어떻게 하든 재를 뿌리려는 치사한 수법이다.

이를 통해 위기에 몰린 《정권》이 얼마나 초조해하는지 가늠할수 있다.

퇴행과 수탈의 본색을 나날이 드러내는 현 《정권》하에서 진보세력의 강력한 투쟁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정권》도 그 의미와 위력을 잘 알기에 탄압을 로골화하고있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민주로총 위원장에 대한 령장발부는 민주로총에 대한 탄압일뿐아니라 국민의 절규와 거센 저항을 가두겠다는것이다.

사설은 계속하여 모든 진보세력이 당국의 폭압을 막기 위한 투쟁에서 힘을 합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