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11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몰아가는 반역정당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현 《정권》의 로동시장구조개악에서 핵심인 5대로동악법안을 《국회》에 제출한것은 다름아닌 《새누리당》이라고 까밝혔다.
《새누리당》이 악법안을 년내에 기어이 처리하려고 발악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부》역시 로동자들의 임금을 줄이고 그들을 평생 비정규직으로 만들려하고있다고 하면서 리윤추구를 노린 재벌《정권》의 가혹한 착취로 하여 로동자들은 계속 가난해지고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을 청와대, 재벌 등과 함께 민중의 적으로 락인한다고 단죄하였다.
로동자들의 생존과 민주주의를 송두리채 뒤흔드는 로동재앙에 맞서 14일 민중총궐기에 나설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주로총은 죽기를 각오하고 로동시장구조개악을 반드시 저지시킬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