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기네전국위원회로 명명하는 모임이 6일 기네인민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주체농법연구회, 기네 깡깡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와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기네조선친선협회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류의 영원한 지도사상이라고 하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깊이 연구하고 널리 보급하는것은 기네 주체사상신봉자들을 비롯한 진보적인류의 숭고한 의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주성을 옹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진수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이다.
앞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사업을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할것이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