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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김정일총비서의 존함과 업적 길이 빛날것 강조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백두산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족의 조종의 산, 조선혁명의 성산으로 불리우고있는 백두산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일령도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1942년 2월 16일 김정일령도자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의 거점이였던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였다.

그때 항일투사들은 그이께서 민족의 태양이신 김일성장군의 위업을 이어 장차 조선을 빛내이는 향도성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밀림속의 나무들에 《아 백두광명성탄생을 알린다》, 《삼천리강산에 밝은 빛 뿌리며 솟아난 백두광명성 만세》 등의 글발들을 새기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하시면서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지으시였다.

김일성주석의 뜻을 이어 조선을 책임지시고 찬란한 미래에로 이끌어가실 웅지가 차넘치는 시였다.

그 신념과 의지대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시였다.

글은 정일봉의 장엄한 우뢰소리와 함께 길이 전해지는 희세의 령장의 위인상을 자료적으로 소개하고 성스러운 백두산과 더불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존함과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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