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와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지지하여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조선인민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친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2016년 5월초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사랑과 믿음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여 당과 인민대중이 끊을수 없는 혈연의 정으로 이어지게 하였으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적극 투쟁하여왔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세기를 이어 이어지고있는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의 승리의 전통을 더욱 빛내이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전환적계기로 될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조선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