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식인들의 보람찬 삶이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일성훈장수훈자이며 김일성상계관인인 4.15문학창작단 작가 정기종,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교원 후보원사 교수 박사 박우섭, 원산수산대학 교원 후보원사 교수 박사 송한정과 아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김책공업종합대학 실장 인민과학자 교수 박사 한병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정기종은 총서작품들과 수많은 장, 중편소설들을 창작하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 청소년학생들을 교양하는데 기여하였다.
박우섭은 후대교육사업에 전심전력하면서 한생을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높은 실력으로 충직하게 받들어왔다.
송한정은 20여종의 교과서, 참고서들을 집필하여 나라의 수산기술인재육성에 이바지하였다.
한병준은 교육과학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면서 여러 전공과목을 개척하고 수십종의 교과서와 참고서들을 집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