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선출되였다.
회고위원회는 11월 10일부터 12월 20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 토론회, 사진전시회 등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여러가지 사업을 조직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