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정부가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제안을 지지하여 6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각서를 보내여왔다.
나이제리아외무성의 명의로 된 각서는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의 위험을 제거하고 항구적인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립장에 특별히 류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정부는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보장을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모든 제안을 언제나 지지하여왔다.
이런 견지에서 2015년 10월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발표한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매우 중요하고 공명정대한것으로 평가한다.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정부는 조선반도뿐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보다 큰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제안들을 적극 지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