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을 7일 알루이씨우 베빌라꾸아 브라질 맑스-레닌주의공산당 총비서가 김철학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기념상장에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립니다. 신문 <인베르따>창간 24돐에 즈음하여 2015년 11월 7일》이라고 씌여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