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래과학자거리에 교육자, 과학자들의 끝없는 행복이 넘쳐나는 가운데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15일 새 살림집에 입사한 가정들을 방문하였다.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등과 내각부총리들이 궁궐같은 새집들에 살림을 편 교육자, 과학자가정들을 찾았다.
책임일군들은 최상급으로 꾸려진 현대적인 살림집들에서 끝없는 행복을 누려가는 주인들을 축하해주었다.
살림살이에 필요한 가정용품들을 방문기념으로 넘겨준 그들은 집주인들과 한자리에 앉아 새집들이를 한 소감도 들으면서 오늘의 이 경사를 안아오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의 로고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었다.
책임일군들은 교육자, 과학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덕을 한시도 잊지 말고 과학기술강국화, 인재강국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기수, 돌격대가 될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