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신자유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 관한 제10차 국제토론회가 브라질 맑스-레닌주의공산당의 주최로 6일과 7일 브라질의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브라질 국회, 정당, 사회단체, 출판보도부문의 인사들 3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브라질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한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초대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브라질 맑스-레닌주의공산당 총비서 알루이씨우 베빌라꾸아의 개막연설에 이어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자본의 위기와 제국주의전쟁》, 《자본의 위기와 신자유주의적공격》 등 주제별로 진행된 토론들에는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비롯하여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 외교대표들과 정당, 단체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조선특명전권대사가 토론하는 과정에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 만세!》, 《조선로동당 만세!》, 《영웅적조선인민 만세!》, 《선군정치 만세!》, 《미제국주의 타도!》라는 구호들을 호창하면서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수호전과 반제반미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쳐가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토론회에서 채택된 최종선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