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림농복합경영수종으로 쓸모가 다양한 비슬나무를 리용하고있다.
국토환경보호교류사에서 비슬나무리용방법을 확립하였다.
연구사 계은희는 비슬나무는 먹이원료뿐아니라 땔나무, 섬유종이원료 등 리용분야가 크므로 림농복합경영에서 매우 중요한 수종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비슬나무는 생활력과 움갱신능력이 강하므로 산을 빠른 기간에 록화하면서 사이그루작물로 많은 기초식품원료를 얻을수 있는 경제적실리가 높은 수종이다.
해발 1,300m계선까지 분포되여있는 이 나무의 사름률은 98%이고 성장률이 높다.
림농복합경영수종으로 일반적인 아카시아나무에 비해 그루당 생물질량은 1.8배이다.
최근 몇해동안 비슬나무를 리용하여 림농복합경영을 하고있는 신평, 연탄일대 등 황해북도에서는 많은 면적의 산림자원을 늘이고 강냉이, 콩, 고구마, 락화생을 비롯한 수백t의 농작물을 수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