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여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그러나 이것은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끊임없는 위협으로 하여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은 평화협정이 체결되도록 협력하지 않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산생시킬수 있는 끊임없는 위협적인 행동의 후과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지역뿐아니라 세계에 파국적후과를 미치게 될것이다.
유엔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이 체결되여야 조선반도의 비핵화도 실현될수 있다.
우리는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위하여 적극 협력할것을 세계 진보적세력들에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