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보수패당이 14일에 진행된 민중총궐기투쟁참가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폭압광풍을 일으키고있다.
15일 《새누리당》 원내대표라는자는 민중총궐기투쟁에 대해 《과격폭력시위》니, 《불법폭력시위》니 하고 헐뜯으며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수 없다.》고 떠벌였다.
투쟁참가자들에게 법적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나발을 불어대다 못해 《불순세력,선동세력에 대한 단호한 추적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종북》소동을 일으키려 하고있다.
한편 《새누리당》 대변인이라는자도 기자들앞에서 《폭력집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이 충동질에 따라 경찰은 민중총궐기투쟁에 참가한 단체들중 40여개 단체 대표들을 소환조사하기로 하였다.
뿐만아니라 민중총궐기투쟁을 진압하는 과정에 체포련행한 50여명중 49명을 립건하여 조사놀음을 벌려놓고있다.
보수패당의 이 무분별한 폭압소동은 인민을 등진 독재통치집단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더욱 발가놓는것으로 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