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8일 사설을 통해 야수적탄압을 일삼고도 뻔뻔스럽게 처신하는 남조선 경찰청장을 단죄하였다.
사설은 민중총궐기투쟁에 대한 살인적인 강경진압의 주모자로서 국민으로부터 원망과 비난을 받고있는 현 경찰청장이 《새누리당》이 조직한 회의라는데 나서서 《불법시위를 주도한 사람과 단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느니, 《구속령장을 신청》하겠다느니 따위의 말로 국민에게 으름장을 놓았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직사로 쏘아댄 물대포를 맞고 60대 농민이 사경에 처하여 있는데도 그에 대해서는 사과한마디 없다고 규탄하였다.
경찰청장이 이토록 태연할수 있는것은 초보적인권개념마저 상실한 《국무총리》와 법무부 장관 그리고 《미국에서는 경찰이 시민을 죽여도 정당하다.》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는 집권여당패거리들이 우글거리기때문이라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안하무인격인 경찰청장은 살인진압주동분자로서 마땅히 파면시키고 형사처벌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