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민중총궐기투쟁의 핵심들을 처벌하겠다는 법무부 장관의 말은 권력의 억압과 지배를 강화하겠다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투쟁에 참가한 시민들을 탄압하겠다는것은 저들이 마음대로 진압하고 가둘수 있다는 《정권》의 무력선언이라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이번 탄압사태를 초래한 모든 책임이 《정부》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