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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사업에서 많은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는 김정숙제1중학교
(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월 평양에서 진행된 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에서는 김정숙제1중학교 학생들인 윤노을, 안심향이 각각 1등과 2등을 쟁취하여 사람들의 각광을 받았다.

평안남도 평성시에 위치하고있는 김정숙제1중학교는 실력이 높고 특출한 인재후비들을 많이 배출하는 단위로 전국에 소문이 났다.

학교는 4차례에 걸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감사를 받았고 여러명의 국제수학올림픽수상자를 키워냈다.

3중영예의 붉은기를 수여받은 이 학교는 교육방법개선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있다.

학교에서는 세계교육발전추세를 깊이 연구분석한데 기초하여 학교 학생들의 준비정도에 맞게 새 교수방법들을 탐구하고 실천에 도입하고있다.

최근에만도 수업시간에 새 지식을 집약화하여 설명해주고 학생들이 토론과 문답 등으로 배운 지식을 완전소화하도록 하는 새 교수방법을 도입하여 그들의 실력을 눈에 띄게 높이였다.

이 교수방법은 중등교육부문에서 널리 일반화되고있다.

학교에서는 현재 모든 교수를 깨우쳐주는 교수로 확고히 전환할수 있는 높은 단계의 새 교수방법을 설계하고 완성시키고있다.

교원들과 학생들속에서 근 40명의 학위학직소유자, 100여명의 7.15최우등상수상자 배출, 해마다 전국학과경연과 전국속독경연에서 순위권에 입선, 전국수재교육성과전시회에서의 종합 1등 등은 이 학교의 자랑스러운 행적을 엿볼수 있게 한다.

오늘도 학교의 교육자들은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훌륭한 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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