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9일 《선군조선의 목소리를 차단하기 위한 모략책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얼마전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조선중앙통신의 웹싸이트를 헐뜯는 해괴한 나발을 불어댔다.
우리가 자체웹싸이트에서 가짜실행프로그람을 내려받게 하는 방법으로 악성코드를 류포시켜 방문자들의 콤퓨터를 해킹한다는것이다.
공화국의 당당한 언론기관을 그 무슨 해킹단체로 둔갑시키려는 협잡군들의 서툰 모략소동앞에서 실소를 금할수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불어대고있는 《해킹》설은 언론활동의 리치에도 맞지 않고 현실적증거도 없는 엉터리궤변이다.
언론활동은 신문, 잡지, 방송과 함께 현대과학기술의 산물인 인터네트와 같은 언론수단을 통하여 진행하는 사회적활동이다.
만일 언론활동에서 없어서는 안될 이 귀중한 수단들이 대중의 신망을 잃게 된다면 그러한 활동은 아무 쓸모도 없는것으로 되고말것이다.
과연 우리가 선군으로 부강번영하는 공화국의 참모습을 널리 전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앞당기기 위해 개설한 웹싸이트들을 가지고 그런 너절한 행위를 할수 있겠는가.
한순간의 일확천금을 위해 날조보도같은것쯤은 례상사로 여기고 세계제패를 위해 동맹국들에까지 도청의 마수를 뻗치는 패륜패덕의 왕국 미국에서는 그것이 가능할지 몰라도 우리의 권위있는 사회주의언론기관들에서는 절대로 있을수도 없고 상상조차 할수 없다.
적대세력들이 문제시하고있는 프로그람들에 대해서도 말한다면 그것은 동영상편집물열람에 필요한 실용프로그람들로서 모든것이 정상이다.
오히려 세계 수많은 방문자들이 애용하는 프로그람을 두고 유독 미국과 남조선에서만 악담질을 해대고있는데 대해 의문시하지 않을수 없다.
《해킹》설을 불어댄 주범들은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 등 사이비언론들이다.
이것들의 조종자들 역시 조선의 밝은 현실이 세계에 파급되고 저들의 범죄적정체가 폭로되는것을 제일 두려워하고있는 당국자들이다.
결국 이번 《해킹》보도놀음은 우리의 웹싸이트들에 대한 국제적거부감을 조성하여 선군조선의 정의로운 목소리를 차단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계획적인 모략책동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2012년 10월 《대통령정책지령 20》을 통하여 다른 나라 콤퓨터망들에 대한 사전경고없는 선제타격을 정책화하고 최근에는 남조선당국과 그 무슨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를 목표로 한 공동싸이버훈련과 연습, 싸이버군사교육을 강화할것을 쑥덕질한 싸이버세계의 악당 미국이 그 누구의 《해킹》에 대해 앞장에 서서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의 극치이다.
미국이 엉터리《해킹》설을 가지고 우리를 세계로부터 고립시키고 저들의 범죄적행적도 정당화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황당무계하고 어리석은 나발들은 모략군들에 대한 세계의 조소와 비난만을 증대시킬뿐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위대한 선군조선의 정의로운 목소리를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