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위하여 19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꾸바 특명전권대사와 부인,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양건동지와 박근광부부장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양건동지는 연설에서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맺으신 특별한 동지적관계에 기초하고있는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오늘도 변함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한길에서 꾸바동지들과 함께 어깨겯고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특명전권대사는 연설에서 꾸바는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앞으로도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꾸바 당과 정부의 이름으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당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되기를 충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