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라틴아메리카의회가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공화국정부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을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라틴아메리카의회는 미국의 끊임없는 위협속에서도 꿋꿋이 나아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발발위험을 제거하고 항구적인 평화적환경을 마련할 절박한 요구로부터 유엔총회 제70차회의에서 1953년에 체결된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할데 대한 공명정대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였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으나 그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저들의 무력을 더욱 확대해나갈 목적밑에 만들어낸 구실에 불과하다.
조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평화적환경마련을 위하여 평화협정체결을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을 각방으로 방해하며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