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문제를 들고나오는 미국의 보수세력들을 규탄하여 1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테로문제와 아무런 인연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보수세력들은 조선을 또다시 《테로지원국》으로 비방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그 어떤 법적근거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체질적거부감과 적대의도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조선의 핵억제력은 더욱 강화될것이다.
조선은 테로를 반대하며 그 누구도 위협하지 않는 평화애호적인 국가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것은 엄중한 도발로 될것이다.
미국정부의 《테로지원국》명단이라는것은 자주적인 국가들을 불안정하게 만들 목적을 추구하고있는 범죄적인 문건으로서 이제는 페지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