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미일반동들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 야합하여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공화국을 모해하는 그 무슨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려고 날뛰였다.
한편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성 《북인권특사》라는자와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악의에 찬 나발을 불어대면서 대결소동을 부리였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정면도전, 극악한 정치적도발로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근원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반민족적인 체제대결야망의 집중적발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모략적인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며 외세와의 공조를 강화하는데는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야망을 이루어보려는 계책이 깔려있다.
그들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 함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날을 따라 강화하는것은 우리의 영상을 흐려놓는 동시에 국제적인 압박공조를 실현하여 종당에는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해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편승하여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코 실현해보려는 남조선당국의 흉심은 가소롭기 그지없으며 그것은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영원히 이룰수 없는 개꿈에 불과하다.
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이 어떤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겠는가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부질없는 대결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