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8일 우리 겨레 하나되기 울산운동본부가 울산에서 과거죄악을 지워버리려는 일본의 파렴치한 요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정부가 최근 남조선당국과의 회담에서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울산에 세워진 일본군성노예범죄를 폭로하는 소녀상의 철거를 성노예문제타결의 조건으로 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이 과거죄악의 력사를 지우려는 의도가 아니고 무엇인가고 단죄하였다.
소녀상은 시민모두의것이라고 하면서 일본정부가 진심으로 침략력사를 반성한다면 뻔뻔스러운 요구를 제기할것이 아니라 이제라도 성노예피해자들앞에 무릎꿇고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가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진정어린 사죄와 국가적배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