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어린이 집》들에서 어린이폭행사건들이 끊기지 않고있다.
13일 남조선의 한 언론은 경기도 김포시의 《어린이 집》에서의 아동학대행위를 폭로하였다.
이 《어린이 집》에서 직원이 1살난 어린이가 계속 보챈다는 리유로 가혹행위를 저질렀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의자에 강박된채 매를 맞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등 폭행이 계속 가해지고있다.
극심한 폭행이 두려워 어린이들은 오줌까지 참는 등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는 아동학대사태가 감행되는 곳이 바로 《어린이 집》이다.
올해에만도 인천시와 울산시,경기도,충청북도를 비롯한 여러곳에서 발생한 어린이폭행사건들은 지금도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악정속에 련속 터져나오고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폭행사건들은 사회적으로 더욱 만연되고있다.
18일 남조선 《련합뉴스》가 남조선에서의 어린이폭행사건 발생률이 최근 4년간 77% 늘어난 사실을 밝힌것을 통해서도 아동학대사태에 대한 철저한 대책을 세울대신 집권유지에만 미쳐 돌아치고있는 현 《정권》의 악정의 진면모를 잘 알수 있다.
사회를 잘못 만난탓에 어린이들이 태여나서부터 시들어 가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참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