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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미국의 《테로지원국》재지정시도 규탄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공화국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문제를 들고나오는 미국의 보수세력들을 규탄하여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최대의 테로국가는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저들의 목적실현을 위해 국제무대에서 뻐젓이 테로를 자행하고있으며 테로집단들에 자금도 대주고있다.

이라크, 리비아, 수리아, 우크라이나의 실태가 이것을 증명해주고있다.

미국은 국내에서도 경찰들의 폭력이 묵인되고 무기휴대가 허용됨으로써 총기류에 의한 사건들이 그칠새없이 터지는 테로국가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전세계에 비법적인 감시도청망을 형성해놓고 해당 나라들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다.

국제사회가 언제까지 미국의 이런 국가테로행위들에 대하여 참아야 하는가.

국제적으로 고립배제되여야 할 나라는 다름아닌 바로 미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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