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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은 세계최대의 인권유린범죄국
(평양 1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미국이 안팎으로 몰리우고있다.

국내적으로는 백인경찰에 의한 흑인살해행위와 각종 범죄사건들이 잇달으고있는데 반발하는 국민들의 항의시위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대외적으로는 지난달에 감행한 미군의 아프가니스탄병원공습에 대한 국제적인 조사를 진행할것을 요구하는 인도주의협조단체인 《국경없는 의사들》의 목소리가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인간살륙의 왕초, 세계최대의 인권유린범죄국이 받는 응당한 대접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여전히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며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훈시질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에만도 수많은 나라들의 《종교문제》와 《인권문제》를 시비질한 《국제종교자유보고서》와 《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다.

자국의 인권문제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정치광대극에만 매달린 결과 미국의 인권상황은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미국은 《인권재판관》이 아니라 피고석에 끌어내야 할 범죄자이다.

미국이 자기의 더러운 범죄적정체를 어물쩍해버리려 하는것은 진정한 인권과 세계민심에 역행하는 행위이다.

세계의 민심은 인간살륙왕초, 인권유린범죄대국 미국을 국제인권법정에서 엄정히 재판하고 처벌할것을 바라고있다.

이제 미국에 남은것은 피고석에서 준엄한 판결을 받는것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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